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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창업시 '얼마나 벌까..'궁금하세요.. 매출 실시간으로 확인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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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을 도전하는 예비창업자들 입장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것들중에 하나는 내가 얼마나 벌까, 이 장소에서 어느정도 수익이 나올까 ..라는 의구심이다.

이런 의구심을 해결해 주기 위해선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은 나름대로 '매출추이분석시스템'을 통해 예상매출액을 소개해주고 있다.

최근 창업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4+4'시스템의 고깃전문 브랜드인 '불소식당'(www.bullso.co.kr) 은 매출추이분석시스템을 도입, 분기별, 년별로 본사가 개발한 시스템으로 실기산 모니터링으로 점검해 주고 있다.

위험신호가 발생시 3단계에 걸쳐 가맹점에 매출 향상 지원 시스템이 가동, 본사에서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준다.

불소식당은 600g을 주문하면 600g을 더 얹어주는 시스템으로 1.2kg(8인분)의 소갈비살을 단 돈 40,000원에 즐길 수가 있다. 이때문에 가족 모임, 동호회 모임, 좋은 사람들과의 소중한 모임에 적합한 장소이다.

불소식당의 이런 노력은 매주 수요일마다 개최되는 창업강좌를 통해 직접 확인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창업자들을 위한 매출분석시스템은 이미 원할머니보쌈의 원앤원, 인토외식산업 와바 등에서 검증된 시스템으로 사용되고 있는추세 다.

프랜차이즈 시스템구축 전문가인 서민교 대표는 "프랜차이즈 본사는 개별 상권과 점포 고유의 특성을 살린 예상매출 시스템을 개발해야한다."라며 "상권분석을 통한 1차 상권 내 수요파악은 물론 통계변수, 통제변수, 계절 요일변수 등을 적용해야 하고, 또 경쟁점과의 우열을 정하여 점포 예상 매출을 도출해야만 현실성 있는 접근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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