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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생, 여름 보양식 '웅추 한방삼계탕,국내산장어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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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먹거리,건강먹거리를 지향하는 한식테이크아웃 전문점 '국선생'(www.homesfood.co.kr) 이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더위에 보양식 메뉴 웅추한방삼계탕,국산장어탕을 선보였다.

장어탕의 재료인 장어는 100%국내산을 사용하고 있으며,국선생에서 판매되는 한방삼계탕의 닭은 조금 생소하기 까지하다.


웅추는 양계장에서 부화한 지 50~55일 정도 된 수탉을 말하며, 육질이 쫄깃하면서도 고단백 저칼로리 식자재로 웰빙을 중시 여기는 요즘 세대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년 간 생산량이 1천만 정도로, 몇 개 회사에서 전담해 생산해 내는 만큼 희소성이 커서 숨은 맛집에서나 볼 수 있는 닭이다.

이러한 스토리가 있는 좋은재료와 더불어 국선생 맛의노하우는 바로 '정경자' 기능장이 있기때문이다.

정경자 기능장은 한식40년 경력의 베테랑이자 대한민국 한식 조리기능장이다.

실제로 정경자 기능장은 낯선 식당은 가지 않을 정도로 입맛이 까다로운 만큼, 국선생에 모든 메뉴는 우리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 생각하며 R&D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국선생은 테이크아웃 국 전문 한식브랜드로 프랜차이즈 가맹점형태로 신세계백화점 유명매장에 직영점과 함께 로드샵 가맹점이 성업중에 있다.
 
10평기준으로 가맹비를 포함해 5천여만원에 창업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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