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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격 그대로, 화장품 쇼핑몰 '스킨레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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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族 겨냥 글로벌 온라인 장터와 가격으로 경쟁하는 수입화장품 쇼핑몰 등장

수입화장품의 유통혁신을 주도하려는 새로운 쇼핑몰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스킨레터(www.skinletter.com)는 유럽의 대표적인 코스메슈티컬(의약 화장품) 브랜드인 프랑스 노레바 제품과 독일 얀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쇼핑몰은 수입화장품의 국내 판매가격의 기준을 글로벌 온라인 마켓에 맞추는 전략을 택하여 품질과 가격에 민감하고 현명한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 캡쳐=스킨레터

최근 들어 수입화장품의 거품 논란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직구族(해외 소핑몰에서 직접 상품을 구매하는 국내소비자를 지칭)이 등장하고 구매대행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새로운 소비 트랜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정부에서도 수입품의 높은 판매가격을 낮추기 위해 최근에 병행수입을 활성화하고, 직접구매시 통관절차를 간소화 하는 등 편의를 제고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여전히 많은 소비자들이 해외 직접 구매를 이용하기에는 언어, 신용카드결제, 배송비용 및 소요기간, 교환 및 반품 등의 문제에 있어 불편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시장 변화와 소비자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고자 스킨레터는 유럽제조사로부터 국내 정식 수입 라이선스를 갖고 있는 수입업체와 결연을 통해 거품 없는 가격, 질 좋은 제품,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의 철학을 통해 아마존닷컴이나 이베이 또는 타오바오 같은 세계적인 온라인 장터에서 직접 구매하던 소비자들이 스킨레터를 이용할 경우 훨씬 더 저렴하고, 훨씬 더 빠른 시간 안에 안전하게 배송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특히 스킨레터가 쇼핑몰 런칭과 함께할 브랜드로 선정한 프랑스 약국 판매 화장품 1위의 NOREVA(프랑스)와 독일 최초의 코스메슈티컬(의약 화장품)이면서 전세계 85개국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JANSSEN(독일)은 여드름, 성장기 여드름, 아토피, 색소침착, 악건성 피부, 항노화 전용 등 피부 타입별 특성화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그 동안 남 모를 피부고민이 있었지만 터무니 없이 비싼 탓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소비자들에게 유럽의 정통 코스메슈티컬 제품을 직접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아직 국내 의약 화장품은 초기 단계이고, 품질격차도 있는 실정이며, 다만 좋은 제품인지 알면서도 부담스러운 가격, 특히 해외가격과의 격차로 많은 소비자 들이 쉽게 접할 수 없다.
 
스킨레터는 조금 더 민첩하게 현명한 소비자들이 이끄는 시장 변화에 대응해 가고 있으며, 착한 온라인 가게로 소개되고 있다.
 
스킨레터 쇼핑몰을 운영하는 한상원 대표는 “이미 국내의 화장품 품질 수준은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와 있다."라며 "그러나 유럽의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코스메슈티컬 분야의 화장품은 오랜 연구와 특별한 Formula(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기능성 품질을 보유하고 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수입화장품 쇼핑몰치고는 과감하게 글로벌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와 가격 승부를 띄운 스킨레터(www.skinletter.com)는 오픈 기념이벤트도 화끈하다.
 
회원가입만 1만원 즉시 사용가능한 적립금 쿠폰과 함께 효과 빠른 고농축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앰플 3병과 마스크팩 2장, 알로에 젤 1병 등 3만 5천원상당의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유럽 정통 코스메슈티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은 분들을 대상으로 정품 체험단 100분[뷰티테스터 100] 선정해 정품 사용의 기회를 제공해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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