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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아침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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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차려 주시던 아침상을 편의점이 대신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편의점 'GS25'가 최근 3년간 아침 시간대 식사 대용 상품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제공=GS25
GS25는 최근 3년 아침 시간대(7시~9시)의 GS25 도시락, 김밥, 주먹밥, 샌드위치 등 FRESH FOOD 매출을 살펴본 결과 전년 대비 2011년 31.9%, 2012년 36.2%, 2013년 41.6% 증가했다.


특히, 아침 시간대인 만큼 FF중에서 간단히 식사를 해결 할 수 있는 샌드위치, 주먹밥, 김밥이 각 각 36.7%, 27.6%, 25.4%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며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어머니께서 차려 주시던 아침밥이 편의점의 식사 대용 상품으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것.

아침을 편의점에서 해결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GS25는 BC카드와 손잡고 타임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GS25는 올해 6월 30일까지 매일 아침 2시간(7시~9시) 동안 도시락, 김밥, 주먹밥, 샌드위치 등 FF 모든 상품에 대해 BC카드로 1,500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2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아침식사 드시고 힘내세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GS25 제휴 통신사카드(LGU플러스, ollehCLUB) 15% 중복 할인까지 가능해 제휴 통신사카드 할인 후 BC카드로 결제하면 35%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BC모바일카드 (NFC)로 결제 시에는 30% 청구할인이 가능해 제휴 통신사카드까지 더하면 최대 45% 할인이 가능하다.

GS25는 갈수록 증가하는 아침 식사 고객을 위해 타임 할인을 진행함으로써 고객들의 알뜰한 아침을 책임질 수 있음은 물론,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아침을 걸렀던 고객들이 아침 식사를 시작함으로써 고객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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