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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해외 포털 광고 업체와 파트너십 유지, 현지 마케팅 상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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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과 함께 해외 온라인 광고 시장이 주목 받는 가운데, 카페24가 글로벌 광고 마케팅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카페24(www.cafe24.com)를 운영하고 있는 심플렉스인터넷(대표 이재석)은 최근 영미권의 구글, 중국어권 바이두, 일어권 야후에 이어 최근 야후 홍콩과 야후 대만의 해외 광고 운영을 진행하면서 글로벌 통합 광고 대행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캡쳐=카페24 마케팅센터

카페24는 1~2년 전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주요 언어권의 대표 포털 사이트의 공식 광고 대행권을 획득하고 현지 매체가 제공하는 검색 광고 및 디스플레이 광고, 해외 마케팅 등을 직접 운영해왔다.


특히 최근 국내 업체들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국내 전자상거래 분야 광고 성공 노하우와 현지 언어에 능통한 전문 인력, 해외 법인을 기반으로 현지 특화된 광고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국내 기업들이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전문화된 해외 광고 마케팅에 대한 니즈가 강해지고 있다”며 “카페24는 미국, 중국, 일본, 필리핀 등 6개 해외 법인을 기반으로 해외 포털 및 광고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국내에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온라인 광고 대행사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카페24는 해외 포털 사이트 외에 크리테오 등과 같은 글로벌 광고 기업과 제휴를 통해 광고 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아메바(Ameba, 일본 블로그 전문 사이트), 웨이보(Weibo, 중국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등 이커머스(E-commerce)에 적합한 소셜 쇼핑 채널의 해외 마케팅도 진행 중이다.


한편, 카페24는 2006년 카페24 마케팅센터(cmc.cafe24.com) 서비스를 통해 네이버, 구글,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의 공식 광고 대행사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카페24 쇼핑몰 솔루션을 기반으로 정확한 데이터베이스 산출을 통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광고 관리로 국내 전자상거래 분야 광고 전문 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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