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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아이스커피 전쟁..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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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편의점 '미니스톱'이 아이스음료 판매를 시작한다. 올해 판매하는 아이스 음료는 즉석원두 아이스커피와 미니스톱 자체 아이스커피 4종, 파우치 음료 26종 등 총 33종이다.

미니스톱은 즉석에서 원두를 갈아 추출하는 즉석원두 아이스커피를 1000원에 판매한다. 
▲ 제공=미니스톱

즉석원두 아이스커피는 커피전문점 수준의 프리미엄 커피를 편의점에서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커피브랜드 자뎅(Jardin)과 함께 기계를 도입해 판매하는 제품이다. 

미니스톱은 맛과 향이 좋은 커피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원두를 아라비카100%로 바꾸었으며 고객들이 조금 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1500원이었던 가격을 올해 1000원으로 인하했다고 밝혔다.

또 미니스톱은 미니스톱 자체 아이스커피도 판매한다. 미니스톱에서만 맛볼 수 있는 미니스톱 자체 아이스커피는 밀크, 헤즐넛, 아메리카노와 올해 새롭게 도입한 무가당 커피 UCC블랙까지 총 4종이다. 레귤러사이즈의 양에 아쉬움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레귤러컵의 1.5배 크기인 빅컵도 판매한다. 가격은 레귤러컵이 1000원, 빅컵이 1500원이다.

이밖에도 미니스톱은 건강에 대한 고객의 꾸준한 관심과 과즙음료의 수요 증가 추세를 반영해 아사이베리로 만든 에이드와 당분을 반으로 줄인 1/2아메리카노를 신규 도입하고 생생파인에이드, 생생키위에이드 등의 과즙음료도 늘렸다. 전문점이 생기며 인기를 얻고 있는 버블음료 2종도 판매한다. 

이밖에 스프라이트와 과즙원액을 즉석에서 얼음컵에 담아 마시는 에이드 2종도 출시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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