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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아프리카 우물개발사업 2천만원 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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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대표 문창기)가 지난 11일 마포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사)사랑의전화복지재단에 ‘B’WATER(비워터) 캠페인’ 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2천만원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의 파란사과 모금함 기부금에 본사 후원 기부금을 더해 마련된 기금이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011년 12월 (사)사랑의전화복지재단과 나눔 파트너 협약 체결을 맺고 매년 ‘B’WATER 캠페인’ 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 제공=이디야커피

‘B’WATER 캠페인’은 오염된 물로 인해 질병과 죽음에 이르고 있는 아프리카 아동들을 위해 우물을 개발하고 식수를 정화하는 캠페인이다.

2010년 처음 시작된 ‘B’WATER 캠페인’은 2012년 케냐, 2013년 탄자니아에 이어 올해 나미비아 우물개발사업을 계획 중이다.


이디야커피는 금번 기금 전달뿐만 아니라 (사)사랑의전화복지재단 및 아프리카 지역 국제구호단체 등과 함께 나미비아 우물개발사업에 직접 동참할 예정이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한 이디야커피 안재호 경영전략본부장은 “올해 이디야커피는 ‘B’WATER 캠페인’ 외에도 보건복지부와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캠페인’, ‘아르바이트 직원 후원(장학금) 사업’ 등 지속적이고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 중이다.”라며, “고객, 가맹점주, 직원은 물론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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