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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카페 본격 시대 연다 .. CNN Cafe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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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이 운영하는 신개념 문화 카페 'CNN Cafe'가 최근 서울대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캠퍼스 카페 브랜드로 나선다.


CNN Café는 지난 2011년 종로 영풍문고점을 시작으로 강남센터점, 종로점 등 총 11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들을 위해 명지대, 한양대, 한양대 2호점,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울대 등 총 7개의 매장이 대학 캠퍼스에서 학생들을 위한 카페 문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5월 안에 세빛둥둥섬과 이대 솔베이(Solvay)점도 오픈을 추진 중이다.

 

▲ 서울대 카페 (제공=YBM)

CNN Café는 50년 전통의 외국어교육 전문 기업 YBM이 운영하는 신 개념 문화 카페로, 외국어 학습과 휴식이 결합된 새로운 글로벌 문화적 공간이다.


글로벌 뉴스 채널 CNN의 모던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접목해 도심 속의 편안한 휴식처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꾸며졌음은 물론, 콘텐츠 공식 제휴를 통해 카페 내에서 CNN International News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CNN Café는 어학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페 내에서 YBM의 Native 강사와 자유로운 회화를 나눌 수 있는 Native Helper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또한 카페 한 편에 별도로 마련된 글로벌 존(Global Zone)에서는 인터넷을 통한 원어민 화상영어와 전화영어, 어학연수와 유학상담까지 무료로 실시하고, 영어/일본어/중국어 동영상 강의 제공 및 토익/토익스피킹 시험 접수 및 출력 서비스 등도 제공해 학생들이 학교를 벗어나지 않더라도 맞춤형 학습과 다양한 학습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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