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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시간 앞당겨 여유로운 식사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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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느긋하게 식사하는 브런치 문화에 익숙해진 젊은 층과 알뜰 점심을 즐기는 실속파들을 위해 외식업체들이 개점시간을 앞당기고 특선메뉴와 할인혜택을 다양화하는 등 ‘얼리버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 신림점과 서초점, 늘봄농원점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이 여유롭게 브런치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개점시간을 종전보다 30분 앞당겨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있다. 역삼점은 기존의 점심메뉴에 ‘갈비찜 정식’을 새롭게 추가해 얼리버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늘렸다.
 
▲ 제공=강강술래

스테이크하우스 ‘빕스’의 신촌 현대U-PLEX점과 홍대점은 다음달 27일까지 주말 오전 11시부터 12시 이전에 입점한 고객에 한해 샐러드 바를 19,900원에 제공한다. (성인 2인 이상, 최대 6인까지 가능) 문자나 쿠폰, 이벤트페이지 캡쳐 이미지 등 ‘얼리버드 이벤트’ 홍보물을 제시해야 하며, 타 쿠폰·행사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씨푸드 뷔페 레스토랑 ‘토다이’ 증계점은 ‘토다이에서 아침 모임을’ 이벤트를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한 시간 동안 무제한 커피와 쿠키 한 접시를 1인당 4,000원에 제공하며 모임 후 식사를 원하는 고객은 런치를 1인당 22,000원에 제공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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