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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맥도날드 가면, 커피가 꽁짜…‘프리 커피 데이’ 1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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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맥도날드'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맥도날드의 프리미엄 로스트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리 커피 데이(Free Coffee Day)’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활기찬 아침을 선사하기 위해 맥도날드가 진행하는 아침 프로모션의 일환이다.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전국 300여개 맥도날드 맥모닝 판매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매장당 선착순 400잔씩 전국적으로 약 50만여잔의 모닝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고품질의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는 맥도날드의 프리미엄 로스트 커피는 원두를 곱게 갈아 뜨거운 물을 내려 만든 제품으로, 부드러움과 함께 커피의 풍부한 맛과 향을 선사하며, 1,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맥도날드의 고품질 원두 커피를 무료로 즐기며 상쾌한 하루 일과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다”라며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아침을 선사하는 다양한 아침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1년 맥도날드가 처음 선보인 프리미엄 로스트 커피는 새벽 4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판매하는 인기 아침메뉴인 맥머핀(McMuffin)과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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