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시절’ 김희선, 화려함 감춘 실용적인 '레드 패팅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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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 김희선이 과거와는 다른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희선의 건재함을 과시하듯 드라마는 방영 첫 주만에 시청률이 30%를 넘어섰는데, 그런만큼 그녀가 무엇을 입고 나왔는지도 시청자들엔 관심사가 되었다. 

▶ 스타일링 : 실용성 강조한 '레드 패딩 자켓'

그런데 과거 드라마나 방송에서 트렌디한 모습으로 유행을 선도하는 패셔니스타로 주목받았던 기존 모습과는 달리 화장기 없는 얼굴, 질끈 묶은 머리와 패딩 자켓을 입은 편안하고 수수한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한 것이 눈에 띄었다. 

▶ 브랜드 : 3, 4회분에 김희선이 입고 나온 레드 컬러의 패딩자켓은 스웨덴 아웃도어브랜드 ‘피엘라벤’ 제품이다.

현재 4회까지 방영중인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김희선은 좌충우돌 생계형 대부업체 직원 차해원 역을 맡아 15년만에 고향에 돌아온 첫사랑 강동석(이서진 분)과 러브라인을 그리며 스토리를 풀어 나가며 연기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캡처, 피엘라벤>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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