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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이 갖춰야 할 자취품목 '57개를 9만9천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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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균일가 생활용품숍 '다이소'(www.daiso.co.kr)는 자취를 준비하는 대학 새내기, 직장인, 고시생들이 시간, 돈,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도록 '다이소가 제안하는 자취생의 조건'으로 9만 9천원 상당의 자취필수품 57가지를 추천했다.

다이소가 제안하는 자취용품은 △주방용품 △욕실 및 청소용품 △정리용품 등 9만 9천원으로 준비할 수 있는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57개 제품 중 50%가 1000원 제품으로 이뤄져 있으며, 시중 가격에 비해 20% 정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 제공=다이소

주방 자취용품으로는 1~2인용 편수냄비(14cm, 5000원), 프라이팬(18cm, 3000원)과 음식 보관에 꼭 필요한 지퍼백(50매, 2000원), 위생팩(400매, 2000원), 랩(30cm*50m, 2000원) 등이 있다. 직접 요리를 하는 자취생이라면 스테인리스 국자와 사각뒤지개(1000원), 컬러도마(1000원), 칼(1000원) 등 조리용품도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다.

욕실 및 청소용품으로는 먼저 세탁에 필요한 세탁바구니(3000원), 세탁망(1000원), 타원집게걸이(1000원) 등의 용품들이 있다. 또한 간편한 청소를 원하는 자취생들의 필수품인 롤클리너(2000원), 물티슈(1000원) 외에 극세사걸레(1000원), 청소솔(1000원), 향락스(1kg, 1000원) 등의 청소용품이 포함되어 있다. 이밖에 욕실화(3000원), 때타올(1000원), 휴지통(2000원) 등도 판매한다.

다이소 정리 용품들을 활용하면 좁은 자취방을 깔끔하게 꾸밀 수 있다. 속옷정리용 부직포 수납칸(6칸, 2000원), 부직포 정리함(2000원), 압축팩(대형, 3000원)을 이용하면 옷이나 이불의 효율적인 정리가 가능하다. 아울러 책상정리용 수납박스(3000원)는 지저분해지기 쉬운 책상 위를 정리하는데 좋으며, 여행용약통(1000원)을 이용하여 약품을 정리해 놓으면 비상시 편리하다.

이밖에 다이소 추천품목에 포함된 프린트 주방장갑(1000원), 컵과 그릇류(1000원~3000원), 다양한 디자인의 발매트(3000원), 아로마겔(1000원), 벽시계(3000원) 등은 자취생활에 필요하면서도 방에 포인트까지 줄 수 있는 제품들이다.
▲ 제공=다이소

다이소 안웅걸 이사는 “자취대학생 10계명 중 하나가 ‘생활용품은 1000원숍에서’라는 유머도 있다”며 “전국 자취생들이 자취준비를 하는데 있어서 국내 최대의 균일가 생활용품숍 다이소가 제안하는 자취필수품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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