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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게 홍보는 '이웃가게'에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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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소상공인 창업은 증가하고 있으나, 대형마트 및 프랜차이즈 업체에 비하여 자금 및 정보력의 부족으로 인하여 효과적인 업종선택 및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소상공인과 서민(소비자)간의 정보공유 부족으로 서로간의 양방향 소통 채널이 부재한 실정이다.

▲ 캡쳐=국토해양부 이웃가게

국토교통부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중소기업청과 협업을 통하여 소비자와 판매자가 각종 판매정보를 직접 공유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 '이웃가게'(nearshop.or.kr)를 개발, 서울지역을 우선 시범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웃가게'서비스는 고품질의 국가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하며, 포털사이트의 지역정보 서비스와는 달리, 판매자가 직접 자신의 판매정보를 올리고, 소비자는 이러한 판매정보를 바로 검색하고 저장/공유할 수 있는 열린 정보공유의 장을 제공한다.

판매자는 자신의 가게 위치를 선택하고 명칭, 전화번호 등의 기본정보를 입력할 수 있으며, 해당 가게에서 제공하는 주요 물품 및 서비스에 관한 상세설명, 할인행사 등에 관한 정보를 입력하여 등록할 수 있다.

특정 키워드로 검색하면, 판매자가 등록한 가게 정보, 기타 관심지점 정보, 웹상에서 추출된 각종 소상공 관련 정보 등 검색 결과를 조회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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