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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프랜차이즈 성장세 높아… 국내 브랜드 진출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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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국제적인 브랜드가 베트남 프랜차이즈 동업자를 찾고 있는 등 베트남 소매시장에서 프랜차이즈 인기세가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대한상공회의소 해외동향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13년 12월까지 100개가 넘는 외국 프랜차이즈가 베트남에 진출 등록된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는  베트남 산업무역부의 최근 자료를 이같이 전하고,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주로 미국과 호주, 한국, 싱가폴, 캐나다 그리고 필리핀 국가들이라고 덧붙였다.


베트남 프렌차이즈 시장은 새로 진입하는 신규 브랜드 수를 기준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이 연평균 30% 급성장 하고 있으지만 아직 인근 국가와 비교시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한다.


예를 들어 필리핀에는 1,500 개 이상의 프랜차이즈 체인이 존재하고 있다.


향후 베트남은 아세안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시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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