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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 소자본창업 '로플라커피' 브랜드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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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입이 즐거운 “FUN 커피숍”이라는 차별화된 슬로건으로 커피 마니아들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카페로플라'가 이번엔 미니커피숍 개념의 '로플라커피'를 새롭게 선보인다.

'로플라커피'는 테이크아웃 위주의 매장운영으로 작은 공간 영업이 가능하며, 유통구조 개선으로 맛있고 다양한 커피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로플라커피 (제공=카페로플라)

‘로플라커피’에서는 여러 품종을 섞은 블랜딩 된 원두가 아닌 단일지역에서 생산된 한가지 원두만 로스팅한 싱글오리진 커피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싱글오리진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커피숍이 많지 않아 커피 마니아들의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케냐, 동티모르, 브라질, 콜롬비아, 온두라스, 에티오피아, 과테말라 7가지 다양한 원두를 사용하고, 최첨단 자동화 로스터 기계 OCS(Optimal Coffee System)를 통해 볶은 맛있는 커피를 매장에서 72시간안에 제공하기 때문에 항상 신선한 상태를 유지한다.

핸드드립 커피는 3,000원, 아메리카노는 2,500원에 판매해 부담없는 가격으 즐길 수 있다. 또한, 7종류의 원두는 매장에서 직접 구매도 가능하다.

로플라커피의 유형선 마케팅부문사장은 "커피전문점이 다양해지면서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소형 커피숍이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이지만 차별화된 메뉴나 서비스가 뒷받침되어야만 커피맛을 잘 아는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로플라커피는 서울역과 선릉역에 1, 2호점을 오픈한 상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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