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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하면 ‘경동시장’떠올라...기혼여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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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여성 커뮤니티 포털 아줌마닷컴(www.azoomma.com)이 설날을 맞아 기혼여성 330명을 대상으로 “재래시장에 대한 인식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재래시장에 가 본 적이 있는지에 대한 설문에 97%(324명)가 “가본 적 있다”라고 답해 대부분 재래시장 방문을 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올 설명절에 재래시장에서 장보기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설문에 87%(290명)이 그렇다고 답했는데, 재래시장이 좋은 이유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생동감을 느끼며, 덤을 얻거나 물건값을 흥정하는 재미가 있다”라는 답변이 52%(175명),“마트나 백화점에 비해 대체로 물건이 저렴하다”라는 답변이 24%(79명),“맛있는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어 좋다”라는 답변이 23%(76명)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재래시장의 불편한 점에 대한 설문에 “교통이 불편하다”는 답변이 42%(139명)로 가장 많았으며, “소가족에게 필요한 소량을 사기 어렵다”는 답변이 27%(89명), “대부분 정찰제가 아니어서 흥정을 못하면 손해 보는 느낌이 든다”라는 답변이 23%(76명)로 집계되었다.

한편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재래시장으로 1위가 경동시장으로 38%(125명), 2위는 모란시장으로 23%(76명), 3위는 청량리전통시장(18%(59명)), 4위는 영등포시장(14%(45명)), 5위는 모래내시장(8%(25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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