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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에서 주식으로.. 건강빵이 한자리에..

‘건강한 빵, 행복해지는 베이킹’Siba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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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박람회 모습 (사진제공=애드엑스포코리아)

바쁘게 살아하는 요즘, 아침에 간단히 먹을 것을 찾는 다면 바로 빵이다. 간식에서 주식으로 빵을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빵 소비량은 매년 15%씩 증가하고 있다. 

빵 소비의 목적이 변화하면서 건강과 관계를 연결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따라 천연발효, 천연재료 등을 사용하여 밥처럼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빵이 인기를 끌고 있다.

빵을 좋아하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도 걱정 없이 먹일 수 있는 건강한 빵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자녀를 둔 엄마들도 집에서 빵을 만들 수 있는 홈베이킹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건강한 빵, 신선한 빵 등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2013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Bakery Festival-이하 ‘Siba2013’)'이 오는 11월 6일(수)부터 9일(토)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원과 코엑스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건강한 빵, 행복해지는 베이킹’이란 슬로건으로 파티쉐를 꿈꾸는 자를 비롯하여 엄마와 아이들에게 빵의 세계를 소개한다.

특히 올해 슬로건에 맞춰 준비된 ‘천연발효빵 명인 초청 시연 세미나’가 마련되어 있다. 일본 최고의 셰프로 인정받은 카즈미 나카가와가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이스트를 사용하지 않은 천연효모종만을 이용한 유기농 건강빵과 겨울시즌을 겨냥한 제품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 밖에 행사장 내에서는 다양한 시연행사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시연행사는 참가업체 중 ㈜토탈베이커리시스템이 프랑스 쉐프가 직접 건강빵을, ㈜코테스는 충진 기계를 활용하여 여러종류의 빵내용물로 빵 제조 과정을 보여줄 계획이다. 또 베이커스필드는 치아바타 4종과 통밀빵 계열의 프랑스빵 위주로 만드는 과정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983년부터 베이커리 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전통 있는 국내유일의 제과제빵 전문전시회인 는 <서울국제식품산업전(Food Week 2013)>가 동시에 개최된다.

의 입장료는 성인 10,000원, 초중고생 8,000원이며 사전등록 시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Siba2013 공식 홈페이지(https://siba-exp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장권은 옥션(https://ticket.auction.co.kr)과 지마켓(https://item2.gmarket.co.kr), 인터파크(https://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오는 11월 5일(화)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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