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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이 변한다..주얼리샵 디스플레이부터 매장 특별 메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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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카페 아티제(www.cafeartisee.com)가 2004년 오픈 한 첫 매장, ‘타워팰리스점’을 새롭게 리뉴얼 했다.

 

리뉴얼은 뉴욕 모마 박물관, 일본 롯본기힐즈 등 세계 명소 인테리어에 참여한 바 있는 칸지 우에키가 진두 지휘해 눈길을 끈다.

 

2004년부터 아티제의 인테리어를 총괄하고 있는 우에키는 특히 이번 리뉴얼을 통해 향후 10년를 내다보는 디자인 트렌드를 선보이고자 했으며, 아티제는 이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2004년 오픈 당시, 낯선 사람과도 부담 없이 교류할 수 있는 커뮤널테이블과 유럽식 테라스가 10년을 내다보는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면, 이번 리뉴얼은 내부 인테리어부터 매장 집기, 디스플레이 공간, 메뉴 등 향후 10년을 위해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디테일까지 꼼꼼히 신경을 썼다는 것이 담당자의 전언이다. 

 케이크나 디저트 쇼케이스를 부티크 형태로 진열했다. 선반에 일렬로 진열하는 형식이 아닌, 진열장 안에 전시된 메뉴를 위에서 내려다 보며 선택할 수 있는 주얼리샵의 형태로 디스플레이 공간을 구성해 아티제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타워팰리스점만을 위한 특별 메뉴도 구성했다. 프렌치 어니언 수프와 쉐프의 핸드메이드 딥(dip)이 함께 제공되는 ‘아티제 브레드 플레터’와 수제 초콜릿이 판매되며 이 밖에도 크렘브륄레, 초콜릿 수플레, 뽐므 등의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예술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케이크를 추가해 호텔 수준의 디저트를 즐길 수 있게 했으며, 기존의 수프, 샐러드, 브런치, 타르틴 등은 식재료와 플레이팅이 한층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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