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보영이 마신 음료 판매량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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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대표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가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제작 지원중이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이보영, 이종석, 윤상현 주연의 16부작 드라마로 속물 국선 전담 변호사와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신비의 초능력 소년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할리스커피는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할리스커피 매장을 촬영 장소로 제공하는 한편, 스토리 곳곳에 밤을 세우는 일이 많은 변호사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할리스커피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방송된 4회차에서는 극중 장혜성 역을 맡은 이보영이 할리스커피 매장에서 제품 포스터를 보고 직접 청포도 스파클링을 주문하는 장면이 방송 됐다.
 
방송 이후 이보영이 극중 마시던 청포도 스파클링은 30% 가량의 판매량 상승을 보이고 있으며, 촬영 장소로 나왔던 할리스커피 뱅뱅사거리 점에 대한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보영은 인기리에 종영된 KBS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이어 다시 한 번 할리스커피와 만나면서 남다른 인연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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