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한 외식 나들이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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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콘셉에 맞게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 메뉴는 물론 추억을 자극하는 이벤트까지 소비자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봄 소식이 다양하다.

◇ 추억 이벤트로 봄맞이 소비자 감성 자극
종합외식기업 아모제푸드는 추억을 되짚어 볼 ‘추억의 맛 Festival 1996’ 이벤트를 5월까지 진행한다.

아모제푸드가 운영하는 오므토토마토, 엘레나가든, 카페아모제, 푸드캐피탈에서는 매장 내에 제시된 미션 중 하나를 사진으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매주 경품을 제공한다.

미션은 각 매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행복한 미소, 복고 컨셉에 맞는 의상 연출, 매장에 비치된 포토월에서의 재미있는 표정을 포착한 사진을 아모제푸드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매주 당첨자를 선정해 1등 2명에게는 포켓 포토 프린터를, 2등 6명에게는 SK 상품권 5만원 권을, 3등 50명에게는 온라인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 제철 맞은 식재료로 봄향기 물씬
매드포갈릭은 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새봄맞이 꽃게 프로모션’을 5월 말까지 운영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최고급 국내산 꽃게를 이용해 요리한 새로운 메뉴들을 판매한다.

전국 매드포갈릭 매장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연평도에서 서식하는 암꽃게가 주재료로 사용된 세 가지 파스타와 리조토 등 총 6종의 신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빕스에서도 제철 재료를 활용한 신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버터를 발라 구운 제철 ‘두릅 구이’와 치즈를 얹어 오븐에 구운 ‘감자 그라땅’ 등 다양한 종류의 식재료가 더해진 9종의 신 메뉴로 봄나들이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 럭셔리한 봄을 맞이할 수 있는 호텔 프로모션도 풍성
서울 시내 특급호텔들도 봄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앞다퉈 마련하고 있다.

서초동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바루즈’에서는 매일 다른 테마로 구성한 ‘와인뷔페’를 선보인다. 매주 화~토요일 오후 6~9시에 선보이고 있으며, 요일별로 스페인과 타파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유럽은 물론 미국, 아르헨티나 등의 뉴 월드 와인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20여 가지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수피리어’(4만 5000원), 40여가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6만 5000원)등 2가지 중 선택해 이용 가능하다.

여의도에 위치한 호텔인 콘래드 서울에서는 도심 속 봄맞이 소풍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스프링 피크닉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피크닉 패키지에는 딜럭스 룸에서의 1박과 함께 파스티체리아 델리에서 제공하는 피크닉세트가 포함돼 있다. 피크닉 에코백에 제공되는 세트는 샌드위치, 피지(Fiji)생수, 신선한 과일로 구성돼 있다. 6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금액은 2인 기준 29만원(세금별도)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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