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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 올해 솥죽 도입 신규가맹점 크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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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한식프랜차이즈 죽이야기가 올해 새로 도입한 죽 제조 레시피인 ‘솥죽’에 대한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솥죽 레시피를 사용하는 죽이야기 신규가맹점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죽이야기는 올해 솥죽 레시피 가맹점이 7개 늘어났고 8개가 오픈 준비 중으로 올해 들어 15개의 솥죽 매장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처럼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큰 이유는 손으로 저어 만드는 기존 냄비죽 방식보다 솥죽 방식이 죽 만드는 과정이 훨씬 간단하고 편리하며 맛도 좋아졌기 때문이다.

죽이야기 홈페이지 캡쳐

먼저 조리시간이 크게 줄어들고 주방과 홀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비용절감에도 유리한 장점이 있다고 죽이야기는 밝혔다. 특히, 1인용 고온 ‘압력솥’을 사용하기 때문에 맛과 풍미가 크게 높아지면서 죽의 고급화가 가능해졌다고 한다.

실제로 솥죽은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규오픈 솥죽 가맹점은 일산 ‘든든한병원점’, 인천 ‘동춘점’, 양평 ‘용문점’, ‘충주호암점’, 서울 고덕동 ‘상일동역점’, 화성 ‘송산그린시티점’, ‘목포기독병원점’, ‘성남의료원점’등 7개 매장이 솥죽을 판매하고 있다.

본사 직영점인 서울 중구 ‘버티고개점’에서도 솥죽을 즐길 수 있다.

오픈 진행 중인 매장은 서울 ‘뚝섬역점’, ‘지인병원점’, ‘명일점’, ‘헬리오시티점’, 인천 ‘루원시티점, ‘청주방서점’, 수원 ‘망포점’, ‘진주혁신점’ 등 8개로 솥죽 도입 매장은 한 달 여 동안 15개가 늘었다.

현재 죽이야기 매장은 국내 410개를 넘었고, 미국,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 50개 매장으로 전체 국내외 매장은 460여개라고 죽이야기는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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