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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겨울 날씨에 봄 작물 출하가 빨라졌다. 특히 따뜻했던 겨울 날씨로 참외를 이른 시기에 값싸고 달게 먹을 수 있게 됐다. 출하가 예년에 비해 열흘 가량 빨라지고 시세도 10~12% 가량 내렸기 때문이다.19일 Kamis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2월 중순 월평균 대파 소매가격은 1㎏당 2309원(상품 기준)으로 평년(3349원/1㎏) 대비 31% 낮은 수준이다. 평년의 경우 영광지역의 출하가 종료되는 2월에는 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올해는 생산량 증가로 낮은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또한 과일류는 저장물량...

2020.02.19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