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아이가 출출해지거나, 늦은 저녁 엄마 아빠의 간식 거리가 필요할 때 간단하게 준비해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이에 식음료업계에서는 아이 간식으로 때로는 어른 안주나 한끼 식사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소포장으로 휴대성까지 갖춘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매일유업이 최근 출시한 ‘상하치즈 미니’ 3종은 치즈를 먹기 좋은 크기로 개별 포장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짠 맛을 줄이고 담백한 풍미를 살린 체다, 크림, 모짜렐라 치즈 세 가지...

2018.08.21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