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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CJ푸드빌이 운영하고 있는 '뚜레쥬르'가 최근 국회 후생관 공사매장과 관련해 전 가맹점주와 인테리어 비용과 관련된 논란에 휩싸였다.2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국회 후생관에 입점예정인 전 국회 가맹점주와 CJ푸드빌 사이간에, 전 점주는 과도한 인테리어비용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CJ푸드빌은 갑의 횡포가 아닌 을의 횡포로 전 가맹점주가 욕심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관련내용에 따르면, 국회가 기존 후생관을 허물고 스마트워크센터 신축과정에서 기존 후생관에 위치했던 매장들...

2017.11.22 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