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사과나무 주식회사의 커피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가 ‘일회용품 감량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환경부와 자발적 협약을 맺고 일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선다.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는 김은경 환경부 장관을 비롯하여 16개의 커피 전문점과 5개의 패스트푸드점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무분별한 일회용품의 사용 줄이기와 재활용을 촉진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이 열렸다.카페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일회용 컵 대신 개인 텀블러 등을 사용하면 음료 가격의 200원을 할인하는 개인 텀블러 할인제도를 ...

2018.05.26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