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외출시 반려견이 불안한 행동을 보인다면 우선적으로 외출시에 '다녀올터니 얌전히 짖지말고 조용히 있어'라는 것보다 외출전 30분에서 1시간동안, 외출후 30분이나 1시간정도 외면을 통해 고치는게 좋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분을 하거나 침을 흘리면 병원을 방문해서 약물치료를 받는것도 중요합니다"지난 20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안산 반려동물문화교실(부제:금수저대잔치’에서 한국동물산업교육원 대표이사 최인영 수의사(러브펫동물병원,타임스퀘어)는 이렇게 말하고, "동물행동 분석을 위해서 CCTV나 휴대...

2018.10.21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