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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커피만이 주도하던 카페 시장은 끝이 났다. 세계적인 카페 프랜차이즈 스타벅스와 이디야커피에 이어 SPC도 차(Tea) 시장에 뛰어들었다.주로 커피 시장에서 경쟁을 펼치던 대규모 기업들이 잇달아 차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커피’에 이어 ‘차’ 시장 내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국내 차 시장 규모는 3,000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이렇게 차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게 된 배경은 더 이상 설 곳 없이 포화된 커피 시장과는 달리 성장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지난 5일, SPC그룹은 새로운 블렌딩티...

2018.12.17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