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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트렌디한 5060 … '오팔세대' 취향저격 설선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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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활기찬 인생을 즐기는 신중년층 ‘오팔세대’의 등장으로 설 선물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팔세대가 유통시장의 큰손으로 떠올랐다. 오팔세대는 경제력을 갖춘 5060세대를 일컫는 신조어로 건강관리∙피부관리∙안티에이징 등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아 새로운 소비층으로 부각되고 있다. 설을 앞두고 부모님이나 조부모님 선물을 고민한다면 오팔세대를 위한 맞춤 선물을 눈여겨보자. 

오팔세대는 활동적인 삶을 추구하지만 나이가 들면 연골이 마모되면서 관절에 무리가 가는 운동을 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관절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솔가 관절 엠에스엠 2000’은 관절에 필요한 영양 및 성분을 공급해 관절∙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1일 2정으로 MSM 2000㎎을 섭취할 수 있어 등산, 축구 등 관절을 많이 사용하는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나 나이가 들면서 연골이 마모되어 관절이 불편한 사람 등에게 적합하다. 솔가는 2020 설 선물 기획전을 통해 관절 엠에스엠 2000 제품을 35%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등 가격 부담도 덜었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에 탄력을 잃기 시작하는 오팔세대에게 뷰티 디바이스를 선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LG 프라엘 더마 LED 넥케어’는 LG 프라엘만의 강력한 LED 광파워 ‘코어라이트’가 목 부위 피부 탄력 개선과 수분 충전을 도와주는 목 전용 LED 마스크다. 착용시 사용자의 목둘레에 딱 맞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빈틈없이 관리할 수 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에서 피부 상태에 대한 설문 조사에 참여하면 제품 안쪽에 탑재된 피부 톤 측정 센서를 통해 맞춤 케어모드도 추천받을 수 있다.

콜라겐은 30대부터 매년 1%씩 감소해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오팔세대에게는 지속적인 콜라겐 섭취가 중요하다. 뉴트리 ‘에버콜라겐’은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2중 기능성을 인증 받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가 주원료인 제품이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피부 보습뿐 아니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4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12주간의 인체 적용시험을 진행해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의 피부 보습, 눈가 주름 개선 등 3중 개선 평가를 완료했다.

업계 관계자는 “육류나 과일 등이 주를 이루던 식상한 설 선물 대신 오팔세대인 부모님과 조부모님의 취향을 저격하는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경은 silver@mt.co.kr  |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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