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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창립 10주년 "100년을 향해 커피업계 넘버원 브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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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창립 10주년 기념 ‘2019 송년의 밤’ 개최
임직원과 협력사 100여 명 참석, 2019년 마무리와 함께 10주년 자축하며 성료

대한민국 대표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커피베이가 지난 23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 스카이 가든(Sky Garden)홀에서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하는 ‘2019 커피베이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19년 마무리와 함께 커피베이의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커피베이 전 임직원을 비롯,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커피베이 제공
커피베이 제공

먼저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의 개회사를 비롯해 협력사 법무법인 케이엘에프(KLF) 김선진 대표 변호사와 다이나믹 통상 홍성권 대표의 내빈 축사로 행사의 막을 열었다.

법무법인 케이엘에프(KLF) 김선진 대표 변호사는 축사에서 “어려움 속에서도 커피베이가 10년을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대표 이사님을 비롯한 전 직원들의 상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카페 프랜차이즈 업계의 아이콘으로 성장하여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기쁨과 자부심을 심어주는 회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우수 직원, 대상, 공로상, 장기 근속자 등 한 해 동안 커피베이의 발전을 위해 힘쓴 임직원 시상과, 상생 정신을 바탕으로 커피베이와 함께한 외부 협력사에 공로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 커피베이의 10주년을 돌아보는 영상 시청과, 창립 기념 세레머니, 축하 공연 등의 이벤트를 통해 10주년을 맞은 커피베이를 축하하며,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10년 동안 커피베이를 위해 묵묵히 애써주신 전 임직원분들과 파트너사 귀빈 여러분들께 감사 말씀드린다”며, “5년을 넘기기 힘든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10주년을 맞이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 10년을 넘어 100년을 향해, 커피 업계 넘버원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커피베이 제공

한편 커피베이는 10주년을 맞이하여 전국 570여 개 가맹점에 기프트 박스를 선물해 가맹점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 밖에도 신메뉴 출시, 티몬 100원 행사 등 다양한 10주년 기념 활동을 이어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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