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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 스타일대로 즐기는 스테이크!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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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문화가 확산되면서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스테이크를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에서 11월까지 주요 스테이크 부위 매출이 14~17% 가량 증가했으며, 이러한 수요 증가에 따라 2가지 종류의 두께로 판매하던 스테이크 고기도 용도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5가지로 다양화 해 판매하고 있다.

이와 같은 스테이크의 인기에 따라 연말 연시 모임도 가성비∙가심비 등 다양한 소비 트렌드에 따라 각자 스타일에 맞게 스테이크를 즐기는 추세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심리적 만족을 누리기도 하고 혹은 가성비 좋은 캐주얼 식당을 이용하기도 한다. 

홈파티 족의 경우 고품질의 소고기로 근사한 스테이크 한끼를 손수 즐기는 사람도 많다. 연말을 앞두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부터 홈파티 족을 위한 홈 스테이크까지 개인 스타일별로 스테이크를 즐기기 좋은 곳을 소개한다.

해피브릿지협동조합의 캐주얼 일식 외식 브랜드인 '도쿄스테이크'는 일본 고베식 스테이크와 나고야 스테이크 덮밥을 중심으로 파스타, 라멘 등 일본 현지 맛집에 영감을 얻어 한국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브랜드다. 특히 이곳의 스테이크는 명품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 가심비가 중요하다면! 경치 좋은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스테이크, ‘평창동의봄’
프리미엄 스테이크 전문점 ‘평창동의봄’은 서울의 명소 중 하나인 북악 스카이웨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경치를 감상하며 최고급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2층에 위치한 창가 좌석은 멋진 경치가 그림처럼 펼쳐지는데, 해외 유명레스토랑 못지 않는 분위기를 자아내어 고급스러운 연말 모임을 계획하는 가족들의 예약이 줄을 잇고 있다.
/ 평창동의 봄 스테이크 제공

‘평창동의봄’은 미국산 소고기 브랜드인 엑셀(Excel®)의 스터링 실버(Sterling Silver) 프리미엄 비프로 고품질의 원육을 사용, 최상의 스테이크를 제공해 연말 가족들과 고급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다. 

특히, 21일 동안 냉장 숙성해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며 참나무 장작 직화 구이로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층에는 유기농 베이커리 카페가 있어 100% 유기농 밀로 만든 80여가지의 베이커리제품과 최상급 원두로 만든 커피 등 다양한 후식까지도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다.

◆ 가성비가 중요하다면! 캐주얼하게 즐기는 스테이크 ‘모모스테이크’

‘모모스테이크’는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레스토랑으로 부담 없이 가족들과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 스테이크 정식, 안창 불고기 스테이크 정식, 치킨 스테이크 등 다양한 스테이크 메뉴를 취향에 따라 주문할 수 있어 가족 구성원이 원하는 다양한 스타일의 스테이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인기다.

모모스테이크는 뛰어난 가성비가 가장 큰 특징이다. 정식 메뉴는 밥과 장국을 무한리필로 제공하며 입맛에 따라 토핑과 소스도 추가 주문할 수 있다. 세트 메뉴 주문 시 스테이크 외에도 피자, 샐러드, 음료도 함께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스테이크는 한국인의 식습관에 맞춰 한입 크기의 찹스테이크 형식으로 제공되며 프리미엄 소고기와 당일 공수한 신선한 식재료로 최상의 스테이크를 제공한다.

◆ 홈스테이크족이라면! 집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소고기 ‘굿스테이크’

프리미엄 소고기 온라인몰 ‘굿스테이크’는 미국산 최고 등급인 프라임 급 소고기 등 프리미엄 비프를 손쉽게 구할 수 있어 집에서 고품질의 스테이크를 즐기려는 홈스테이크 족이 많이 찾는다.

특히, ‘굿스테이크’의 마이어(MEYER) 소고기는 항생제나 성장호르몬과 같이 화학적인 영향 없이 자연에서 건강하게 자라 영양이 풍부하고 안전한 소고기다. 미국내에서도 생산량이 0.3%밖에 되지 않는 최고급 소고기로 한번도 얼리지 않은 신선한 냉장육을 먹기 좋게 포장해 판매하므로 집에서도 연말 가족모임에서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

유통 업계 관계자는 “스테이크 문화가 확산되면서 연말을 맞아 스테이크를 즐기는 분위기가 자연스러워 졌다”며 “가심비, 가성비 등 다양한 트렌드에 맞춰 분위기 있는 고급 레스토랑부터 홈파티 족까지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스테이크 소비 양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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