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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 스마트오더 서비스 ‘패스오더’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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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가 식음료 자영업 점주들에게 스마트오더 시스템을 제공하는 ‘패스오더’를 도입운영한다.

㈜페이타랩이 개발하고 운영하는 패스오더는 식음료매장과 소비자를 이어주는 ‘선주문결제 애플리케이션’이다. 패스오더 앱을 이용하면 고객들은 매장에 가지 않고도 주변의 쥬씨 주문가능 매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3초 만에 주문 및 결제까지 가능하다. 

가맹점주 역시 손님들의 주문 명세를 미리 보고 여유 있게 조리를 할 수 있으며, 이는 매장운영 효율 향상과도 직결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전국 약 600여 개의 쥬씨 매장이 패스오더 플랫폼 내에 입점할 예정이며, 쥬씨 점주들은 매장에 스마트오더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게 된다. 쥬씨를 즐겨 찾는 고객들도 패스오더를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고 빠르게 쥬씨 음료를 주문할 수 있다.

점주와 손님의 편의성을 향상해주는 스마트오더 시스템은 대기업 카페를 중심으로 앞다투어 도입되어왔다. 특히 스타벅스의 사이렌오더는 스타벅스 이용자들의 편의성과 매장회전율을 많이 증가시켜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

소상공인 점주들을 위해 개발된 ㈜페이타랩의 패스오더는 대한민국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가맹이 가능하다. 패스오더는 쥬씨를 비롯해 메가커피, 어벤더치커피, 카페051, 텐퍼센트커피, 베러먼데이 등 전국의 프랜차이즈 및 개인 카페의 제휴가 계속 이어지면서 빠르게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다.

쥬씨㈜ 윤석제 대표이사는 “쥬씨와 같은 테이크아웃 전무 브랜드는 고객이 매장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 관건”이라며, “이번 패스오더 도입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신속하고 편하게 쥬씨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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