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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국물 떡볶이 ‘탄탄한 메뉴로 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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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분식 브랜드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의 대표 메뉴 ‘분식이 국물 떡볶이’ 메뉴의 누적 매출이 10억 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람 수로 환산하면 약 40만 명이 분식이 국물 떡볶이를 맛본 셈이다.

분식이 국물 떡볶이 메뉴는 매콤달콤한 분식이 만의 특제 양념과 쫄깃한 떡이 어우러져 중독성 있는 맛이 특징이다. 특히 3단계 맵기 조절이 가능해 취향에 따라 입맛에 맞는 맛있는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

분식이 국물 떡볶이가 사랑 받은 가장 큰 이유는 분식이의 어떤 메뉴와도 어울리는 만능 궁합에 있다. 오뎅튀김, 김말이, 해시브라운 등 튀김류는 물론, 떡꼬치와 돈가스, 계란말이 김밥 등 어떤 메뉴들과 만나도 양념 맛이 조화롭기 때문에 고객들 사이에서 분식이의 ‘주문 필수템’으로 꼽힌다.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까지 갖춰 자꾸만 손이 가는 마약 떡볶이로 SNS에서 1020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분식이는 대표 메뉴 국물 떡볶이를 비롯해 강력한 메뉴를 바탕으로 유망 창업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맛과 뛰어난 품질로 고객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높은 크림 함유로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하는 ‘투움바 떡볶이’, 짜장 떡볶이에 계란 프라이, 치즈를 얹은 ‘짜계치 떡볶이’ 등 최신 소비자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개성 있는 메뉴들을 지속 출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된 신메뉴 ‘사르르 치즈볼’, ‘트리플 치즈볼’은 치즈볼 메뉴에 높은 기호를 가지고 있는 Z세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개발됐다.

매장을 실제 운영하는 가맹점들 역시 분식이 메뉴에 만족하고 있다. 분식이 인천검단점을 운영하는 여인석 사장은 “스스로 분식 마니아라고 자부하는데 분식이의 메뉴들은 하나같이 맛있다. 

직접 맛보고 성공할 브랜드라는 확신이 생겨 창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분식이 하남풍산점의 박혜영 사장은 “메뉴 종류가 많아 고객들의 선택폭이 다양하다. 이 때문에 고객들의 방문 빈도가 높은 편이다. 일단 맛보면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자 반드시 재방문한다”고 말했다.

분식이 이태훈 대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추기 위해 최신 식품 트렌드를 치열하게 연구해 메뉴 개발에 반영하고 있다”며, “분식이는 강력한 메뉴 구성은 물론, 창업 지원 정책과 운영 지원 등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분식이는 60호점 모집까지 선착순으로 예비 창업자에게 최대 1,500만 원의 창업지원비용을 지원한다. 지난 7월부터 진행 중인 해당 프로모션은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가맹점 수 60호점 달성 시까지 지속된다. 

프로모션을 통해 분식이는 예비 창업자에게 프랜차이즈 가맹비 500만 원을 면제해준다. 여기에 시장 조사 통해 풍부한 유동인구를 보유하고 우수한 접근성을 지닌 상권에서 배달과 매장 내 영업을 병행하는 멀티숍 단독 매장을 개점할 경우 추가로 1,000만 원의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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