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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방송, ‘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희망 폐업 톡’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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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전통시장 전문 방송 채널인 소상공인방송(yestv)은 창업만큼 복잡하고 어려운 폐업 과정과 폐업 후 재취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재기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희망 폐업 톡’ 방송된다.

지난 5일, 1편을 시작으로 총 10편으로 방송되는 ‘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희망 폐업 톡’은 폐업과 재취업이라는 주제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3시 10분에 방영되며 IPTV KT Olleh tv 255번, SK Btv 271번, LG U+ 246번, 전국 케이블TV, 소상공인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이 방송은 경기침체로 인해 매출부진, 과당경쟁 등으로 경영난이 지속됨에 따라 매년 소상공인 폐업 증가율이 늘어나고 있는데, 폐업 및 재취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에게 올바른 폐업 과정과 재취업 정보를 전달하여 폐업으로 인한 손실을 줄이고, 실패·재도전에 대한 두려움 완화, 인식 고취 등 재도약 성공을 돕고자 마련되었다.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 ‘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재창업 톡’ MC 한석준 아나운서와 함께 폐업의 첫 단계인 <폐업할까? 말까?>라는 폐업의 기준부터 <폐업에 필요한 서류와 작성법>, <폐업 후 체납된 세금 해결법>, <재고·점포 정리, 가구·집기 처분>까지 폐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폐업 후 재취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에게 재취업의 방향과 재기에 관한 정부지원 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생각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폐업에 대해 생각하고 폐업 후 취업을 할지 재창업을 할지 고민이 많은데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폐업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보고, 홧김에 하는 폐업이 아닌 단계를 밟아 손실을 최대한 줄여 원활한 폐업과 성공적인 재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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