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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우육면, 연 매출 18억원… 맛집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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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서민갑부’에 등장한 우육면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일 재방송된 서민갑부에서는 ‘연 매출 18억원! 맨손의 기적’ 편이 방송됐다. 이 방송에 출연한 이훈호 샤오바오 우육면 사장은 현지 맛을 배우기 위해 직접 우육면의 고장 중국 란저우에 찾아갔다.

이 사장은 그곳에서 가장 유명한 우육면 가게에서 일하며 육수의 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1년 넘게 한약방을 돌아다니는 등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다.

모든 면은 수타로 즉석에서 만들어지며 우육면 가격은 8500원이다. 위치는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17길(관철동)에 위치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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