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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케이크! … GS25, DIY 미니케이크 실속형 미니 홀케이크 수요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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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Do It Yourself: 직접 스스로 만들기) 열풍이 편의점 디저트에도 불고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토핑을 스스로 꾸미고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상품인 유어스DIY미니케이크를 선보였다.

DIY케이크는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는 화이트 크림의 미니 케이크에 딸기 시럽 펜, 초코 시럽 펜, 5개의 초로 구성돼 소비자가 원하는 문구나 그림으로 케이크의 장식을 꾸밀 수 있는 상품이다. 소비자는 DIY케이크 구성품 외에 젤리, 과일 등 다른 토핑을 추가해 더욱 풍성한 데코레이션을 할 수도 있다.


GS25는 DIY케이크가 특별한 기념일을 부담없이 축하하고자 하는 연인이나 친구 사이, 혹은 아이와 함께 케이크 장식을 직접 꾸미고자 하는 주부 등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가격은 4800원.

GS25는 연말연시에 소규모 홈파티를 즐기는 고객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2018년 11월에 4000원~5000원 가격대의 미니 홀케이크 2종(순백딸기미니케이크, 연유판케이크)을 선보였었다. 해당 상품들은 3개월여의 판매 기간 동안 GS25 케이크 매출 구성비의 28%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누렸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올해는 더욱 특별한 형태의 상품을 일찌감치 선보인 것. GS25는 12월까지 미니 홀케이크 3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민성 GS25 프레시푸드팀 MD는 “유치원에 다니는 딸 아이가 DIY 케이크 만들기를 통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이번 상품의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됐다.”라며 “Z세대를 중심으로 연말연시에 홈파티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데, GS25의 DIY케이크가 조금 더 특별한 파티 분위기를 만드는 데에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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