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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반찬창업 브랜드 ‘진이찬방’, 파격적인 시스템 바탕으로 100호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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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경기 중에도 꾸준히 매출을 낼 수 있는 유망 프랜차이즈, 외식창업, 배달창업 아이템에 관심을 가지는 이가 적지 않다. 하지만 프랜차이즈창업은 이미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과당경쟁에 달했으며 초보 창업자나 업종변경창업 및 재창업을 계획중인 창업자들은 어떤 아이템으로 창업을 해야할지 고민이 깊을 수 밖에 없다.

이가운데 창업시장에서 차별화된 아이템과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 본사의 전력적 지원으로 요즘 뜨는 유망 사업 아이템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브랜드도 있다. 이러한 브랜드를 오픈하면 본사에서 창업 준비부터 오픈, 매장 운영관리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창업이 처음인 초보 창업자에게 도움이 될 수밖에 없다. 


일례로 반찬전문 유망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1인가구, 맞벌이 부부 증가, 가정 간편식 소비 성향 등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자본창업 브랜드다. 이에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경치불황 속에서도 매달 3곳이상의 신규 매장을 계약하고 있으며 최근 100호점 달성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이찬방’은 철저한 상권 분석과 지속적인 본사의 관리로 가맹점주들에게 신뢰가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10평 남짓 규모의 매장에서 월 평균 100만원 이상의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매장이 다수로 반찬가게 창업 브랜드 중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모든 지점에서 소자본 창업 성공 사례를 보이며 남자, 여자 소자본 창업 아이템을 찾는 이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다수의 창업 전문가들은 요즘 드는 사업아이템 ‘진이찬방’의 성공 요인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음식점이나 식당 등 외식창업은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아 많은 창업자가 몰리는 분야다. 따라서 브랜드만의 차별성과 안정적인 창업구조가 중요하다. 무엇보다 오픈 초기에 안정적인 수익을 위한 구조적인 부분을 고려해야한다.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진이찬방’은 오픈 후 안정적인 매출 궤도로 올라 올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채널에 홍보, 본사조리팀 파견지원, 담당 슈퍼바이저 매칭 등 실질적 창업 혜택을 내세우며 예비창업자들의 운영 부담을 줄여줬다. 

이에 더해 ‘창업보상환불제’를 통해 안정적인 창업의 길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성공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된 ‘진이찬방’만의 독보적인 창업지원시스템이다. 이는 오픈 후 매출 부진매장에 대한 본사의 단계별 지원시스템의 일환으로 가맹점은 반드시 성공시키는 ‘진이찬방’만의 오랜 노하우에서 비롯되었다.

이러한 자신감은 바로 ‘진이찬방’만의 ‘차별화된 아이템’과 ‘운영 전략’에서 찾아볼 수 있다. 반찬가게 창업이 안정적으로 지속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재방문은 물론 다양한 판매루트 보장해야 한다. 

‘진이찬방’은 다양한 반찬 전문점이 있는 가운데에도 국, 찌개, 각종 밑반찬, 기본반찬 뿐 아니라 아이 반찬, 간식, 스폐셜메뉴까지 총 200여가지의 완성도 높은 메뉴들을 통해 유명 맛집으로 온라인상에 호평을 받고 있을 정도이다. 

품질 좋은 재료와 표준화된 레시피를 통해 전 지점 동일한 맛과 서비스로 다수의 매장이 네이버 플레이스 및 배달앱에서 지역 반찬가게 맛집 분야 리뷰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연일 새로운 매출을 갱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100호점 달성이 초읽기에 들어가는 등 고객들의 만족도와 재방문, 창업 문의가 상당히 높다.

또한, ‘진이찬방’은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요소 중 하나로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에 주목한다. 최근 높은 인건비 못지 않게 식재료비 상승 등이 화두가 되면서 기존 비용을 절감하는 본사의 물류배송시스템이 주목 받고 있다. 

전국 산지 직송으로 신선도 높은 제철 식재료들의 공급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는 점에서 가맹점주들의 신뢰 또한 높다. 이에 다양한 상권에서의 소형 매장의 성공사례를 이어가며 불필혁신적인 운영 시스템으로 호평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고 하지만 체계적인 시스템을 보유한 곳이라면 성공 가능성이 있다.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가맹점과 본사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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