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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창업 반찬가게 어때 … 오레시피 부산 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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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서울창업박람회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최근 반찬전문점을 창업하는 아들도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여성창업’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해서 아이템으로 반찬전문점을 많이 선택하고 있다. 아울러 1억 내외의 창업 비용으로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오레시피는 부담 없는 가격과 최소한의 인력으로 안정감이 기대되는 창업아이템이다.

오는 10월31일(목)부터 부산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제48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부산'에 참가해 가맹상담을 진행한다. 

보통 반찬전문점을 창업한다고 하면 운영자가 음식을 잘 만들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창업자들이 많지만 반찬전문점 오레시피 같은 브랜드의 경우 쉬운 조리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납품하고 있어 누구나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경기침체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창업시장도 불황이지만 최근에는 상대적으로 창업비용이 낮은 아이템들이 선호되고 있다. 그 가운데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반찬전문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매장 운영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오레시피만의 차별화된 지원이다. 

가맹점주들이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듬을 필요 없이 전처리가 모두 완료된 야채와 소스를 공급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반제품은 오레시피만의 핵심 경쟁력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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