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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죽순 가맹사업, 이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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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3일 공정위를 비롯한 3개 정부부처가 ‘점주의 경영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하였다. 그중에서도 창업단계의 ‘가맹사업 1+1제도 도입’은 가맹사업에 있어 큰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현행법상 가맹본부의 사업 개시 요건이 없어, 본부는 사업방식에 대한 검증 없이도 정보공개서만 등록하면 가맹점 모집이 가능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직영점 운영경험이 있는 본부에 한해 정보공개서 등록을 허용하여, 노하우에 대한 시장검증을 거친 본부가 가맹점을 모집토록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적어도 1개 직영점을 1년 이상 운영경험이 있는 본부에 한해 가맹점 모집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직영점을 잘 키우는 것이 관건이 되고 있다. 그러나 성공적인 직영점을 만들고 키우기까지는 단순히 노력과 경험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제대로 된 본부를 만들려고 하는 기존의 프랜차이즈 본사는 체계화된 직영점을 만들기 위한 전략을 배워야한다. 또한 기존 대박집 직영점 1호점을 비롯한 여러 직영점 운영 후,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기 위한 신규 진입자들의 본사구축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프랜차이즈 사업 컨셉 계획을 잡아 1호 직영 점포에 적용 후, 1년간의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본사 구축 방법을 익혀야 점주의 창업투자 부실화를 방지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건실한 가맹본부의 창업유도를 위해 시장에서 검증된 가맹본부만이 가맹점을 모집할 수 있는 정당성을 얻게 된다.

맥세스 컨설팅에서는 이러한 중요성을 일찍이 파악하고 경영자(CEO)를 대상으로 하는 본사 구축 과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본사 구축의 과정뿐만이 아니라 이번에 새로 시행되는 정부과제에 부응하고 가맹점주와 함께 본사가 대응해야할 방법에 대해서 자세한 강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입지 상권조사와 현장실습, 이에 따른 사업계획서 및 운영계획서 작성 등 팀워크를 통한 협력과 공유가 이루어진다.

프랜차이즈 본부구축 CEO(경영자) 과정은 가맹점 100개미만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CEO에게 ‘경영이념과 비전 리더쉽을 전개한다. 제대로된 프랜차이즈 CEO는 누구와 문제를 해결할것인지 방법을 찾고 이를 해결해 준다. 

50개미만의 가맹점에서 망하지 않는 방법과 50개이상의 성공하는 방법을 통해 성과를 높이는 대안과 ▲ 가맹사업법을 통해 법리적 규율과 함께 가맹점과의 분쟁 리스크에 대한 예방법, ▲ 지적재산권의 보호방법, ▲ 리더쉽을 통한 조직관리와 노무관리, ▲ 협력업체의 도움이 본사의 성공, ▲  판매촉진을 통한 매출증대방법, ▲ 가맹점 개설을 위한 축적된 노하우를 알려준다. 

이외에도 경영자의 핵심 역량 강화’를 통해 프랜차이즈 본사가 갖춰야할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  ‘본사 시스템 안정화’와 ‘매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과정이다. 차세대 내실 있는 프랜차이즈 본부를 구축하고자 하는 경영자들은 맥세스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의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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