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감자탕, 미도식품과 ‘신메뉴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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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건강감자탕 브랜드인 남다른감자탕과 부산어묵의 대표 브랜드 '미도식품'이 신메뉴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6일, 남다른감자탕과 미도식품의 업무 협약 체결은 부산에 위치한 미도어묵 전시관에서 양사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되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어묵제품 공동 개발, 생산 등 신메뉴에 활용할 어묵 신제품 개발을 위해 상호협력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미도식품은 업무 협약을 통해 새롭게 생산되는 고추어묵(미도 고추어묵)을 남다른감자탕에 공급할 예정이며, 남다른감자탕은 고추어묵을 활용한 신메뉴 ‘남다른부대찌개’를 9월 1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한식 프랜차이즈 감자탕 창업 브랜드인 '남다른감자탕' 관계자는 “미도식품은 3대에 걸친 식품 제조 노하우와 신선한 최고급 재료로 고품질 어묵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새롭게 생산되는 고추어묵을 활용한 신메뉴를 판매할 예정이다.”며 “새롭게 개발된 고추어묵은 기존 고추어묵들과 달리 통고추가 들어간 어묵으로 고객들이 기존에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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