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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집 2인 부부창업! 인건비 절감 체크포인트 ‘여우애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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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 시장의 인건비 부담이 크게 늘며 인력관리에 주목하는 점주들이 늘었다. 매년 높아지는 인건비 지출 뿐만 아니라 직원관리 또한 운영시 고객 관리 만큼이나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기존 분식집의 5~6명의 인력을 확 줄이고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해 2인 운영이 가능한 여우애김밥과 같은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자동화시스템(키오스크, 야채절단기, 탕파절단기, 김밥절단기등) 도입시 주문과 결제는 고객이 셀프로하고 메뉴의 식감을 살리기 위한 특화된 조리과정을 원팩으로 제공하며 그외 야채의 전처리 작업은 야채절단기를 이용해 혼자서도 충분히 손쉽게 작업할 수 있다. 

김밥 주문이 들어오면 김밥절단기를 이용하여 300줄 기준 작업시 시간이 10분의 1로 감소하는등 실질적인 효과를 매장에서 확인하고 있다. 


여우애김밥 공덕점과 동탄역점은 자동화시스템을 갖춰 일매출이 120~170만원 사이의 수익을 내고 있으며 운영시 실제로 인건비 절감을 체감하고 있다며 노동강도 또한 크게 줄어 점주 본인은 물론 일하는 직원의 만족도 또한 높아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분식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여우애김밥 백호근 대표는 “초보창업자, 2인창업, 부부창업을 고려하시는 예비점주들이 손쉽고 간편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대표적인 김밥 브랜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메뉴 및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여우애김밥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9월 19일 본사 사업설명회에서도 창업에 관한 전반적인 시장동향과 꼭 체크 해야할점 등 다양한 교육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참석하시는 분들에 한해 가맹비 면제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고 있으니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사전에 예약후 참석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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