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베이, 10년 노하우속에 탄탄한 브랜드로 경쟁력 갖추어 … 불황 속 창업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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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장에서도 아이템별로 빈인빈부익부 현상이 강해지고 있다. 예비창업자 입장에서 오랜 경험에 믿을수 있는 브랜드를 찾기 때문이다. 

경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창업 시장 역시 침체된 가운데 10년 노하우를 살린 브랜드 경쟁력 바탕으로 매달 꾸준한 가맹 계약을 이어나가고 있는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가 브랜드만의 창업 경쟁력을 소개했다.

먼저, 모던한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자랑하는 커피베이는 다년간의 노하우를 축약한 탄탄한 창업 시스템을 갖추고 계약 시점부터 점포, 인테리어, 가맹점주 교육 등 순차적으로 각 분야의 창업 전문가들이 지원에 나서 예비 가맹점주들의 창업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전면 지원한다.


또한 커피베이는 중저가 카페 브랜드로는 드물게 자체 로스팅 플랜트를 운영하며 부드럽고 고소한 고품질의 원두를 저렴한 가격대에 가맹점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중저가 가격대의 커피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 밖에도 다양한 음료와 베이커리 등의 디저트 메뉴와 시즌마다 선보이는 기간 한정 신메뉴는 성수기와 비수기에 관계없이 가맹점 매출의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화제성 높은 인기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를 노출하는 홍보 활동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점주뿐만 아니라 전국 550여 개의 가맹점주에게 모두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더불어 이러한 마케팅 비용은 가맹점 분담금 없이 100% 본사가 부담하여 가맹점 매출 견인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포화상태라 불리는 대한민국 커피 시장에서 커피베이만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키워내며 전국 가맹점주님과 고객 분들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고 있다.”고 말하며 “가맹점과 동반 성장하는 브랜드로서 고객 분들이 커피베이를 만족스럽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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