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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오가다, 제주공항점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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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블렌딩티 브랜드 ‘카페 오가다’가 제주공항에 오픈했다. 이번 제주공항점 심사를 담당한 제주공항공사는 제주산 원재료를 포함한 국내산 원재료를 활용한 코리안 블렌딩티를 선보이는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우수성과 지역 농가와의 연계성 등에 좋은 평가를 주었다.

‘카페 오가다 제주공항점’은 베스트 프룻 블렌딩티인 ‘한라봉오미자 블렌딩티’, ‘한라봉오미자 에이드’ 등 제주 상징 이미지를 제품에 담아, ‘제주 한라봉과 오미자의 썸’이라는 콘셉트에 어울리는 메뉴를 전면에 내세워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오가다의 지속적인 성장은 매장 오픈 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적절하게 활용하였기에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제주공항 내 입점에 성공한 ㈜오가다는 2018년 기준, 21곳의 신규 매장을 출점했다.


2018년 3월, 일산국립암센터점 오픈을 필두로, 서울강동경희대병원, 원주세브란스병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부산동아대병원 등 병원 내 매장과 부산동의대, 카이스트, 한양대에리카캠퍼스, 연세대, 부산부경대 등 대학 내 매장과 롯데월드몰, 가든파이브, 롯데백화점 등 특수상권 내 매장 등 공공기관과 특수상권에서만 약 30개의 매장을 운영하여 ㈜오가다는 안정적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오가다는 공공기관 및 특수상권 입점과 법인체와의 협업에 집중하여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7% 성장한 113억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3.5% 증가하는 등 전반적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가다 담당자는 “현재 카페 오가다의 공공기관, 특수상권 비율은 전제 매장 수의 약 3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다음 10년을 준비하는 자세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가다는 전국 주요 상권에서 110여 개의 카페 오가다 직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사업뿐만 아니라 전국의 코스트코, GS25, 이마트 등 대형 유통사와 티웨이 항공사와의 제휴를 통한 다양한 블렌딩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카페 오가다의 브랜드 및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본사 전화 또는 홈페이지 상담을 통해 가능.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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