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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창업 '청춘연가' … 아침드라마 제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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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첫방송부터 이목을 사로잡은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를 청춘들의 즐거운 잔치집 컨셉의 주점창업브랜드 '청춘연가'가 제작지원 한다.

'모두 다 쿵따리'는 사진작가 송보미(박시은 분)가 미국에 입양된 후 처음 오게된 고향 쿵따리 마을에 정착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시골 적응기를 담는다.

특히 '모두 다 쿵따리'는 약 1년 3개월 만에 부활하게 된 MBC 아침 일일극으로, 방영 전부터 기존 아침드라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모두 다 쿵따리'는 기존 일일 연속극과 달리 막장 없는 휴먼 코미디 드라마를 표방하며 시청자들의 아침에 웃음을 선물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점프랜차이즈 브랜드 '청춘연가' 관계자는 "아침드라마의 명가 MBC가 참신한 소재의 일일극을 선보이는데 도움을 주고자 적극적으로 제작지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청춘연가는 안팎으로 드라마와 브랜드를 동시에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청춘연가는 옛시절 90년대 즐겨먹던 추억의 메뉴들을 내세워 50대에서 20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로 양푼 닭볶음탕, 해물파전, 김치전, 고추장불고기, 간단안주류까지 식사와 함께 술자리 회식과 모임에 최적화된 다양한 메뉴 구성을 선보이고 있어 높은 고객만족도를 자랑한다.

청춘연가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박람회와 단독 사업설명회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필리핀 2호점 오픈을 앞두며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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