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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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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는 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가 특별 후원한 ‘2019 대한민국지방정부일자리정책박람회’ 일자리 어워드에서 일자리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SBA는 총 130개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심사에서 기존 정책과의 차별성과 실제 일자리 창출에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는가를 보는 기준에서 최고점을 받아 이번 어워드 시상에서 훈격이 가장 높은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상’을 수상하였다.


‘제2회 대한민국지방정부일자리정책박람회’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은 물론 각 지자체와 민간기업이 일자리정책을 공유하고 중앙과 지방정부의 협력과 공조를 유도하는 자리였으며, 이번 박람회에서 SBA는 ‘우수 중소기업 좋은 일자리 소개’, ‘AI 기반 직무 및 채용 솔루션 체험 프로그램 운영’, ‘채용캠프 및 기업탐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매칭사업을 소개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였다.

특히 구직자 지원 프로그램과 구인기업 프로그램으로 양방향 특화된 SBA 일자리 지원사업에 구직자, 학생 및 기업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러한 부분이 학계와 언론계분야, 청년평가단으로 구성된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로부터 SBA가 일자리 사업을 인정받는 쾌거를 만들었다.

SBA 장영승 대표이사는 “SBA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일자리 트렌드의 흐름을 잘 파악하여 구직자와 구인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중소기업 일자리창출에 공공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양질의 좋은 일자리를 발굴하여 구인․구직수요를 연결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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