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야기 제천중앙점, “지인들이 죽이야기가 가장 맛이 좋다고 창업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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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죽을 좋아하고 즐겨먹다가 죽 집 창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다양한 죽 프랜차이즈를 연구해봤습니다.
그런데 지인들이 한 결 같이 죽이야기의 죽 맛이 가장 좋다고 하며 죽이야기를 많이 추천해주셨어요."

죽이야기 제천중앙점 서은경 점주는 주변지인들의 소개로 죽이야기를 알게됐고, 이후 죽이야기 음식을 많이 먹어봤다. 재료가 싱싱하고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음식 맛이 가장 좋아서 죽이야기를 창업하게 됐다.




죽이야기는 죽의 주재료를 먼저 뜨거운 불에 잘 볶아낸 후 죽을 만든다. 모든 죽을 기계로 만들지 않고 손으로 직접 만든다. 이 때문에 처음 죽을 접해보는 고객은 물론 기존에 죽을 자주 드시는 고개들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고 있다.

제천시내의 가장 중심지인 중앙동 한복판에 ‘죽이야기 제천중앙점’주변은 보통 ‘시내’로 불리는 상권 밀집지역이 큰 구역으로 모여 있다. 내토시장과 중앙시장, 동문시장이 한 상권으로 이어져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히, 병원도 집중적으로 모여 있어 한 건물에 병원이 집중해있는 ‘내토메디컬센터’등 메디컬건물들도 5개정도가 있다.

죽이야기 제천중앙점 역시 새로 지어진 ‘제천메디컬센터’ 1층에 오픈했다. 내토시장과 동문시장의 중간에 위치했고, 이 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대동쇼핑’과 가깝다.


제천시내는 주차하기가 힘든 편인데, 죽이야기는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죽이야기를 방문하기에도 유리하다.
매장도 넓어서 단체식사를 하기에도 좋은 구조이다.  아직 홍보를 못 하고 있지만 고객들이 많아 찾아준다.
죽은 물론이고 볶음밥고객이 반이 넘는다.

“죽이야기는 볶음밥도 맛이 좋기로 잘 알려져서인지 불낚지복음밥, 김치볶음밥, 해물볶음밥의 인기가 좋습니다. 현재 죽과 밥이 반반정도 팔려요. 계란프라이도 무료로 드리고 있습니다.”

오랜 음식 솜씨로 무르익은 점주의 손맛도 더해져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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