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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다, 가정의 달을 맞아 블랙콩차 5,000잔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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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차 코리안 티카페 브랜드 '오가다'의 본사 임직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독거노인, 기초수급 어르신 500명에게 지역사회보호 일환으로 ‘2019년 어버이날 감사행사’를 후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주관한 어버이날 감사행사에서 ㈜오가다는 어르신들 건강을 위해 블랙콩차 블렌딩티 5,000잔과 주전부리 및 후원 물품을 어르신에게 직접 나누어 주었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에 후원한 카페 오가다의 ‘블랙콩차 블렌딩티’는 암예방 및 노화 억제에 효과적인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한 국내산 검은 콩과 곡물을 블렌딩해 아메리카노처럼 즐길 수 있어 어르신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디카페인 음료이다.

㈜오가다 최승윤 대표는 “건강하게 만든 차 한 잔을 통해 어르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사회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해서 다양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24일에도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산수(傘壽)·미수(米壽)·백수(白壽)연 행사에 후원을 이어간다.

산수미수백수연 행사는 2008년부터 용산구 내 거주하는 무의탁 독거어르신들의 산수(80세), 미수(88세), 백수(99세) 생신을 축하 드리기 위한 잔치로, 장수사진 전달, 헌화/헌차 등 독거 어르신들이 지인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사이다.

이 행사에 ㈜오가다에서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쌍화차 세트’와 사과의 달콤 향긋함과 생강의 쌉사름함을 강조한 ‘장밋빛 사과 블렌딩 티(Tea) 선물세트’를 후원할 계획이다.

후원 물품 중 ‘쌍화차 세트’는 7가지의 쌍화 원료인 백작약, 숙지황, 황기, 당귀, 천궁, 계피, 감초에 대추, 생강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코리안 티로, 면역력 향상, 골다공증 개선, 혈액순환, 체력 증진 등에 효과적이다.

한편, 카페 오가다는 전국 주요 상권에서 110여 개의 직·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산지 농장과의 계약재배를 통해 건강한 원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우리 전통차와 한국적인 디저트를 현대적 재해석한 트렌디한 메뉴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예비창업자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카페창업 '오가다'의 사업설명회는 오는 5월 25일(토) 오후 2시에 ㈜오가다 양평동 본사에서 진행된다. 사업설명회에서는 현재 창업시장의 트렌드, 창업 시 유의사항,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택 기준, 카페 오가다만의 강점과 창업절차,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는 창업 비용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가다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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