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가다, 2019년 다양한 상권별 신규매장 오픈

기사공유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가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다양한 상권에 입점한 신규 매장의 오픈 소식을 전했다.

지난 1월 26일 대구의 대표적인 지역 백화점인 ‘대백프라자’에 오픈한 ‘카페 오가다 대구 대백프라자점’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방문하는 가구 전문관과 대구 지역 내 유일한 중형 다목적 공연장인 ‘프라임홀’이 함께 위치한 10층에 고객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백화점 측에서 새롭게 기획한 공간이다. 

가족단위 고객의 방문이 높은 공간의 특성에 맞춰 커피 메뉴를 판매하는 일반 카페 브랜드 대신 건강하고 특색 있는 블렌딩티와 디저트 메뉴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 오가다’가 입점하게 되었으며, 오픈 직후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카페 오가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또한, 1월 29일 영종도에 오픈한 ‘카페 오가다 인천 운서역점’은 주거 상권과 관광 상권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상권 내 위치하고 있으며, 공항을 방문하는 타 지역 및 해외 관광객, 영종도 내 거주하는 도민의 접근이 용이하다. 

기존 젊은 고객층이 주로 이용하는 대기업의 프레즐 전문 브랜드에서 카페 오가다로의 업종변경을 통해 보다 다양한 연령대 고객의 유입 및 매출 확보를 예상하고 있다.

한편, 카페 오가다는 한국의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티를 전문으로 하는 국내 유일한 ‘코리안 티 카페 프랜차이즈’로, 현재 전국 1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카페 오가다는 카페인이 높은 커피 대신 건강한 식음료를 소비하려는 웰빙트렌드에 맞추어, 커피의 대체재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차(Tea)’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카페 오가다'는 나무로부터 얻어진 5가지의 귀한 원재료를 바탕으로 한약재와 허브, 과일 등의 재료가 최적의 조화를 이루는 블렌딩티를 선보이고 있으며, 전통 한방 처방을 구성하는 원칙인 ‘군신좌사(君臣佐使)’의 방법을 차의 수준에서 차용하여 개발한 건강한 메뉴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카페 오가다는 오는 7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1층에 테이크아웃 전문매장인 ‘카페 오가다 더심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2월 내 시흥 배곧신도시와 부산 2개 지점의 추가 오픈이 확정되어 있다.

한편,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는 오는 2월 13일 (수) 오전 11시와 16일 (토) 오후 2시 양일에 걸쳐 오가다 양평동 본사에서 진행된다. 오가다 사업설명회에 대한 신청 및 창업 관련 상담은 오가다 공식 홈페이지 또는 본사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