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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 브랜드, 건강한 설 음식 위한 주방용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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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음식 보관 가능한 파이렉스 저장용기

작년 설이 있었던 2월의 네이버 모바일 검색어 수치를 살펴보면, ‘명절전종류’ 7,8만건, ‘설음식’이 5.9만건, ‘설날음식’ 5.2만건, ‘설상차림’ 3만건 이상을 기록했다. 연간으로 살펴보아도 설 시즌만 되면 설 음식에 대한 키워드 검색량이 급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설을 앞두고 각종 식재료부터 요리법까지 챙겨할 것들이 산더미 같은 주부들에게는 기름지고 열량 높은 명절 음식 자체가 걱정인 가운데 건강함과 맛은 살리고, 시간과 스트레스는 뚝 떨어뜨려주는 똑똑한 주방용품들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즌이다.

◆ 적은 기름으로도 건강하고 맛있게! 코렐쿡 ‘티타늄 플라즈마 팬’ & ‘마스터 피크 팬’


많은 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전, 산적 꼬치, 잡채 등 명절 대표 음식들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부 입장에서는 최대한 기름을 적게 사용하면서도 맛있게 만들고 싶은 고민이 생기기 마련.

/ 코렐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코렐의 쿡웨어 브랜드 ‘코렐쿡’의 ‘티타늄 플라즈마 팬’과 ‘마스터 피크 팬’은 특수코팅이 되어 있어 소량의 기름만으로도 식재료가 팬에 눌어붙지 않는 논스틱(non-stick) 기능이 탁월하다. 각각 티타늄과 피크(PEEK)라는 인체에 무해한 안전 소재를 사용하여 프라이팬의 내구성 향상은 물론 유해물질에 대한 걱정 또한 덜어냈다.

특히 ‘티타늄 플라즈마 팬’ 바닥에는 프레임가드가 적용되어 있다. 빠져나가는 열을 한 번 더 잡아주기 때문에 열효율이 높아져 재료 본연의 맛을 지키면서도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 ‘마스터 피크 팬’에는 프라이팬에 작은 홈이 있어 조리 후 국물이나 소스와 함께 음식물을 그릇에 깔끔하게 담아낼 수 있다. 수많은 명절 음식으로 지친 주부들이 보다 손쉽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템이다.

◆ 세제 흡수 걱정 없이 안전하고 빠르게 조리하는 ‘화이트 뚝배기’ 코닝웨어


명절 음식에 빼놓을 수 없는 찜이나 국, 탕류에는 빨리 끓고, 오래 사용해도 유해물질 걱정이 없는 냄비, 거기에 세제 및 음식 잔여물 흡수 걱정 없이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면 그야말로 일석 삼조다. 

천연 무공해 소재의 코닝웨어 ‘저스트 화이트 뚝배기’는 글라스세라믹으로 만들어 균열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세제, 음식 잔여물은 물론 유해물질의 침투나 화학반응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투명한 유리로 만든 뚜껑은 약간 휜 모양으로 제작되었는데 이 디자인은 적당한 수증기를 발산시켜 최소화된 열손실로 바쁜 주부들의 조리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비밀병기 같은 역할을 한다.

코닝웨어의 ‘저스트 화이트 뚝배기’는 디자인도 매력적이다. 화이트 색상과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모던한 디자인이라 조리 후 그대로 식탁에 내어도 손색이 없다. 주부 입장에서는 음식을 옮겨 담을 필요 없이 따뜻한 음식을 그대로 내놓을 수 있고, 명절 설거지거리도 줄일 수 있다.

◆ 남은 음식도 깔끔하게 간편하게 얼리고 데우고! 파이렉스 내열유리 저장용기


명절 음식은 한번에 많이 만들게 되어 보관도 일이 된다. 바로 먹을 음식은 냉장 보관하지만, 수분이 빠르게 날아가기 쉬운 전이나 튀김은 기름기가 스며들지 않는 유리 용기에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음식별로, 보관 방법별로 저장용기를 분리하는 것도 번거롭다면 안전하게 만능 활용 가능한 내열유리 저장용기를 사용하면 된다.

내열유리를 최초로 주방용품에 적용한 파이렉스의 저장용기는 위생적일 뿐만 아니라 음식 냄새와 색 배임 걱정이 없고, 급격한 온도 변화에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실용성을 강조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의 뚜껑은 일반적인 밀폐용기와 달리 고무 패킹이 없는 뚜껑으로 이물질이 끼지 않아 세척이 편리하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냉장고와 전자레인지는 물론 식기세척기와 오븐, 냉동실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여 활용도가 높다. 컬러는 레드와 블루의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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