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R 대세 반찬가게 창업 ‘진이찬방’, 제5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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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는 프랜차이즈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예비창업주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창업 트렌드를 살펴보면 외식업 창업의 경우 경기 불황에 강한, 특색 있으면서도 소규모로 창업할 수 있는 브랜드들이 강세를 보이는 추세다.

대표적으로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가정에서 흔히 접하는 국부터 스테이크, 샐러드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사랑하는 200여가지의 메뉴로,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가정간편식을 다채로운 맛과 신선한 재료, 위생적인 환경으로 즐길 수 있어 각광 받고 있다.

진이찬방은 올해 첫 창업박람회에 참가하는만큼 자사만의 비용 절감 노하우와 함께 신년 맞이 창업 혜택을 제공한다.
/ 진이찬방 상담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진이찬방은 포화된 소자본 외식 시장 속에서도 뛰어난 경쟁력과 함께 가맹점과 상생경영을 실천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11월에 실시된 ‘2018 프랜차이즈 부산’과 12월에 진행된 ‘제 17회 대구 경북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도 많은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진이찬방’이 탄탄한 가맹점 우선 지원과 다양한 창업 혜택을 제공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도 산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진이찬방은 가맹점의 원활한 수익구조 형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창업 시작단계부터 진이찬방 창업마스터가 직접 상권과 권리금 분석, 고객 및 시장분석, 창업 비용 조달 방법 등을 직접 조언해 초보 창업도 창업에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자체적인 창업교육 시스템인 맞춤형 조리교육으로 초보자도 무리없이 외식전문가가 될 수 있는 든든한 체계를 마련하였다. 아울러 매출 상승을 위해 오픈 후 슈퍼바이저와의 매칭 어드바이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반찬 맛으로 경쟁력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 건강한 제철 식재료를 산지와 직접 연결하여 가맹점의 수익률을 극대화 할 뿐 아니라 전국 물류시스템을 운영해 늘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문 R&D팀을 운영해 끊임 없이 신메뉴를 개발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 진이찬방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진이찬방 관계자는 “나날이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자사는 창업부터 운영까지 다방면에서 ‘정도 경영’을 기본으로 삼고 있다. 기본을 지키는 것이 성공 창업 실현의 첫 번째 관문이다.”라며, “진이찬방은 19년이라는 긴시간동안 소비자와 가맹점과 함께 성장한 토종 브랜드이다. 이러한 자부심을 담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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