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요가, 가맹점 교육 진행 "가맹본부와 가맹점 공생 공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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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아메리카요가 4/4 분기 가맹점 교육 및 송년회가 12월 21일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 체육회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한해를 마감하며 가맹점 전체 영업분석과, 주요이슈, 개선방향등 2019년을 계획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올 한해 어려운 경기에도 아메리카요가를 빛낸 올해의 가맹점 시상도 진행됐다. 시상 기준은 경영성과, 서비스 만족도, 정책등을 반영하여 SV의 의견과 일년간의 일지를 중심으로 시상을 하게 됐다.


2018년 아메리카요가를 빛낸 시상 부문은 고객서비스부문 우수상에는 목동점, 발산점, 부평역점, 수유점이 수상하였고, 고객서비스 대상 부문은 삼성중앙역점이 수상 하였다.

모범가맹점 부문 우수상은 동묘점, 문정점이 수상 하였고 모범가맹점 대상은 서울대입구역점이 수상 하였다.
최우수 가맹점상 부문엔 석계역점, 왕십리점, 천호점이 수상되었으며 아메리카요가를 빛낸 올해의 가맹점 대상은 잠실점이 수상 하였다.

이번 송년행사를 통해 윤종혁 대표는 "요가시장의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본사와 가맹점은 기본적으로 공생, 공존해야 한다, 그리고 긍정의 힘으로 다 같이 노력해야 한다"라며 "이러한 기본적 노력이 없다면 공멸 할 수 밖에 없다. 2019년은 인력관리와 영업적 차별화로 가맹점의 영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메리카요가는 요가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가맹점에게 재미있고 다양한 요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요가 철학을 잃지 않으면서도 현대에 맞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여 국내 요가시장을 리딩 하는 브랜드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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