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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니 중금속 검출에 불안한 소비자, 건강하고 안전한 식음료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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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으로 최근 인기가 높아진 ‘노니’ 일부 제품에서 기준치의 수십 배에 달하는 쇳가루가 검출됐다고 밝혀지면서, 소비자들의 걱정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국내 온라인몰과 재래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노니 제품 27건을 수거해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분석한 결과 9건에서 기준치(㎏ 당 10.0㎎ 미만)를 최소 6배에서 최대 56배 초과한 쇳가루가 검출됐다. 

노니에서 검출된 쇳가루와 같은 중금속이 체내에 오랜 시간 축적될 경우 소화기관 등 장기 손상, 만성 장애를 유발하거나 암을 발병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전국을 들썩이게 했던 달걀 살충제 파동부터 청정원사의 햄에서는 세균이, 일동후디스사의 유아식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되는 등 건강과 직결된 식품에서 유해한 성분이 검출된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가공식품뿐만 아니라 식음료 전문점에서 제공하는 음식과 음료의 안전성에 대한 불안함에 떨고 있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내산 산지에서 수급한 원재료와 안전 검사를 마친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는 카페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 오가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2009년 한방차 테이크아웃 카페로 시작된 카페 오가다는 나무로부터 얻어진 5가지의 귀한 원재료를 바탕으로 한약재와 허브, 과일 등의 재료가 최적의 조화를 이룬 블렌딩티를 선보이고 있다. 

카페 오가다의 블렌딩티는 전통 한방 처방을 구성하는 원칙인 ‘군신좌사(君臣佐使)’의 방법을 차의 수준에서 차용하여 활용하였으며, 각각 강(원기충전, 노화 방지), 호(호흡기 증상 개선), 미(피부미용, 몸매 관리), 소(소화, 위장관 기능 개선), 안(심신이완 및 안정) 5가지 목적에 도움이 되는 원재료를 블렌딩하여 개발되었다.

특히 카페 오가다의 대표 제품인 코리안 블렌딩티는 농작물, 식약공용 작물 등의 5부위(뿌리, 줄기, 잎, 열매, 꽃)로부터 얻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는데, 각 재료별 뛰어난 효능을 가지는 산지를 선별하는 것은 물론 생산단계의 세척, 정량 실험, 순도 및 중금속 실험, 잔류농약 실험 등을 마친 업체에게만 주어지는 GAP 인증을 획득한 원재료를 사용한다.

또한 GMP 인증(처리가공단계), 추출 농축액 검사(최종 완성된 추출 농축액에 대하여 미생물 검사, 중금속 및 잔류 농약실험 시행) 과정을 마친 재료를 사용한다. 탕전 과정 전 품질검사 시행 및 최종 완성된 추출농축액에 대하여 미생물 검사, 중금속 및 잔류 농약검사 시행하여 최종 점검하고 있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카페 오가다는 전국 주요 상권에서 110여 개의 프랜차이즈 직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스트코, GS25, 이마트 등 대형 유통사와의 제휴를 통한 다양한 블렌딩티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카페 오가다의 브랜드 및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본사 전화 또는 홈페이지 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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