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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이니지 모디, 카페 메뉴판의 트렌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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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메뉴판, 이제는 경쟁력이다. 베스킨라빈스 같은 대기업 브랜드 매장부터 작은 동네 개인카페까지, 메뉴판을 통해 컨텐츠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가 성공창업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시더의 메인 서비스 ‘모디’는 디스플레이를 이용해서 컨텐츠를 가장 쉽고 빠르게 보여줄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다.

해당 서비스는 인터넷이 가능한 웹기반의 모든 환경에서 무선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간단하게 나만의 컨텐츠를 만들고 연결된 디스플레이에 실시간 편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카페 메뉴판, 이벤트/프로모션 게시, 태블릿을 이용한 디지털 액자 인테리어 등으로 다양한 활용성을 인정받고 있는 추세이다.
/ (주) 시더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또한 모디는 고가의 하드웨어 장비 없이 멀티 스크린 동기화가 가능하며, 전문 디자이너가 제작한 고급스러운 디자인 템플릿 이용이 가능하다. 이처럼 다른 디지털 사이니지 기업과의 차별성을 통해 업계에서 꾸준히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다.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기업인 시더는 오는 11월 1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8 서울카페쇼에 참가하여 날씨기반 자동 메뉴추천 템플릿, 갤러리 템플릿 등 쉽고 빠른 컨텐츠 편성을 위한 모디의 최신버전을 선보이고 있다.

시더의 정택성 대표는 “ 메뉴보드에 단순히 메뉴만 나열하는 시대는 지났다. 다양한 이미지와 영상 등의 컨텐츠를 통해, 내 매장만의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얼마나 잘 보여주느냐가 경쟁력있는 카페 창업 성공의 관건이 되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사이니지 디스플레이와 솔루션 모두를 선보일 것” 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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