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다, ‘서울형 강소기업’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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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오가다가 ‘2018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되며 3년 연속 재협약을 체결하였다.

지난 2016년부터 서울시가 새롭게 도입한 ‘서울형 강소기업’은 공공기관이 인증한 서울 소재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기업 역량, 정규직 비율, 임금, 근무환경은 물론 성 평등, 일 생활 균형제도 운영 등 일자리의 질을 꼼꼼하게 따져 선정한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이다.

/ 오가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주식회사 오가다가 ‘서울형 강소기업’ 사업에 2016년 이후 2년 연속 선정된 것은 대표적인 심사 기준인 일자리 창출 성과(청년채용 비율, 정규직 비율 등), 기업 우수성(경영역량, 성장 가능성), 고용안정성(장기재직 지원 제도, 정규직 비율, 신입직원 임금, 복지수준 등)을 통과한 결과이다.

주식회사 오가다는 ‘A life in harmony’를 기업의 미션으로 삼고, 임직원들의 업무와 개인생활의 균형을 조화롭게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사내 복지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직원들의 웰빙 라이프 지향을 위해 4.5일제 근무와 징검다리 휴일 연차 적용을 시행하고 있으며,장기 근속자를 위한 혜택으로 매장직 3년 이상 근속 시 1개월 유급휴가 지원, 본사직 3년 이상 근속 시 해외연수를 지원한다. 

주식회사 오가다는 임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제공하여 업무 만족도와 로열티 상승의 효과를 얻고 있다. 또한, 매년 30만 원의 자기개발비와 추가적인 업무개발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회사와 직원 모두가 윈윈(Win-win) 할 수 있는 복지 제도를 운용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한편, 올해로 브랜드 창업 10주년을 맞이한 주식회사 오가다는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국내 유일한 코리안 티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이노비즈협회 인증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벤처기업인증기업’ 선정과 함께 지난 해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17년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되는 등 여러 기관으로부터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세한 기업 정보 및 카페 오가다 창업 문의는 본사 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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