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돼지집, '시흥사거리점' S등급 매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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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돼지고기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하남돼지집'이 가맹점 동기부여제 시행 이래 두 번째 S등급 매장으로 시흥사거리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흥사거리점(박종태, 김현주 대표)는 지난 2017년 3월 문을 연 시흥사거리점은 맛과 위생을 비롯한 기본적인 매뉴얼 준수에 최선을 다해 왔다. 까다로운 세스코FS(Food Saftey) 서비스에 자발적으로 가입해 빠른 시간 내 매장 환경 개선을 제고하는 등 타 가맹점의 귀감이 되어 왔다.

/ 하남돼지집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좋은 먹거리에 대한 신념을 갖고 국산 김치나 명이나물 사용에도 한결같이 동참했으며 기타 매장에서 사용하는 부자재도 가급적 국산만을 선별해 사용해 왔다. 

그 결과 상권과 입지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시흥사거리를 대표하는 핵심 점포로 거듭나는 데 성공한 것은 물론 6개월 연속 가맹점동기부여제 AAA등급을 유지, 최종적으로 S등급을 획득하게 되었다.

장보환 대표는 “고객이 수많은 외식 업소 가운데 하남돼지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은 확률상 쉽지 않은 일”이라며 “비단 삼겹살과 명이나물, 국산 김치의 맛이 전부가 아닌 두 분의 인간미, 그 ‘맛’이 정을 이끌어내고 단골을 만들었을 거라 본다”고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하남돼지집 시흥사거리점은 가맹점동기부여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취득함에 따라 향후 로열티 감면 및 추가 출점 시 가맹비 전액 면제 혜택을 제공 받게 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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