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오너리스크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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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리스크 관련 가맹사업법 개정, 프랜차이즈 대응 방안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를 위해 프랜차이즈 본부를 대표하는 최고경영자인 대표(CEO)부터 우선적으로 본부 시스템 구축 및 노하우 정립과 이에 따른 제반사항을 전체적으로 인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끊임없이 공부하고 정보를 습득하고, 새로운 고민들을 해야 한다.
대다수의 프랜차이즈 CEO는 ‘현장 경험이 풍부하다’ ‘기업 조직의 경험이 많다’ ‘본부 신규 브랜드 론칭 기획 경험이 있다’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스스로 전문가라는 타성에 젖어있는 경우가 많다. 

/ 창업박람회 상담모습 (사진=강동완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프랜차이즈 본부의 대표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제대로 알아 이를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이에 걸맞은 조직력과 자본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즉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이런 문제해결을 위한 CEO교육과정이 개설 운영된다. 프랜차이즈 전문 컨설팅 기업인 '맥세스컨설팅'은 오는 10월16일부터 10주간에 걸쳐 '제17기 프랜차이즈 본부 구축 성공 CEO 과정'을 맥세스 교육장(서울 종각역)에서 진행한다.

프랜차이즈 사업의 생존전략과, 프랜차이즈 타당성 진단, 각종 매뉴얼 표준화를 통한 적용 방법, 프랜차이즈 본사 체제 구축 방법, 아이템 사업 접목 사례, 컨설팅 경험과 노하우 전달 사례 등 교육을 통해 실질적으로 경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맥세스컨설팅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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